2009년 04월 28일
だめな わたし。
# by | 2009/04/28 01:46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# by | 2009/02/20 16:52 | 트랙백 | 덧글(4)
밑도 끝도 보이지 않는
2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겨울.
사방은 모두 눈으로 덮여 따라 갈 발자국도 없고.
어디에 꿩을 잡을 덭이 놓여 있는지
어디로 가야 내가 찾는 길인지
알 길은 없다.
보라 이 세상을
던져라 그 색 안경을
단지 도망 치고있는 자신에게 어떤 행복이 찾아 오는가
행복은 의외로 너무 가까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
무언가를 볼 수 있는 행복.
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의 눈은 다른 한 눈을 확인 하진 못한채
다른 행복을 찾아 최면을 건다.
# by | 2009/02/10 06:32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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