だめな わたし。

 

さがしています。


わたくしが いきつづいている いみを。


なんのため、 うまれたか。


ひとびとの なかで おれひとつだって


まあ、 いいね


よくわかんないけど、 きっと。


by 김용 | 2009/04/28 01:46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4)

근래 하는게 없다

마비는 그냥 껏다 켰다만 하고..

스타도 그냥 뭐 그럭저럭 켜두고..

컴퓨터도 그럭저럭 켜두고..

책은 그냥 펴두고..

시간이 되게 아깝다

견디고있는 이 시간들

다른이들은 다른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을 시간인데

아무것도 하기 싫다

한 3일쯤 깨어나지 않고 잠만 잤으면 좋겠다

근데 그래봤자 결국은 컴퓨터 켠다 ㅋ

by 김용 | 2009/03/10 12:02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2)

사라져라 쓸모 없는 감수성아.

어 따 써 -_-

공부에 집중도 안되고...

현실적으로 힘든건 잘 알겠는데

솔직히 감은 좀 안온다.

경제활동이 좀 많이 제약받는건 느낀다

그래서 더욱 감수성은 필요 없다

열씸히 좀 살아보게... 사라져다오

by 김용 | 2009/02/20 16:52 | 트랙백 | 덧글(4)

실망스러운 주간.

마음은 조금 가벼워진거같기도 하다 ㅋㅋㅋㅋㅋ

사진으론 왠지

이런 이미지...?


무하하하 오늘사진은 아니다.

자 지금부터 자도 2시간이나 자겠냐만

이번 한주도 열씸히 시작해보자 ^_^

by 김용 | 2009/02/16 05:45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 길고 긴 긴 새로운 겨울이 온다

밑도 끝도 보이지 않는

2월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겨울.


사방은 모두 눈으로 덮여 따라 갈 발자국도 없고.

어디에 꿩을 잡을 덭이 놓여 있는지

어디로 가야 내가 찾는 길인지

알 길은 없다.


보라 이 세상을

던져라 그 색 안경을

단지 도망 치고있는 자신에게 어떤 행복이 찾아 오는가

행복은 의외로 너무 가까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

무언가를 볼 수 있는 행복.

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의 눈은 다른 한 눈을 확인 하진 못한채

다른 행복을 찾아 최면을 건다.


by 김용 | 2009/02/10 06:32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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